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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 문답
고모가 넘겨줫어여 >_< 1.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? 어렸을때부터....(...자세한 나이는 생략하죠) 2.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? ....인생이란 이맛 이구나-_-; (어렸을때지만...) 3.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? 주량은 정확하게 알수 없지만 소주 2~3병 4.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? 앱솔루트 보드카, 버드와이져, 그냥 참이슬 :) 5.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? 조...용히 잘거 같은데? 6.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? 울면서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을 부른데요 (....-_-) 7.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. 친구들과 함께 개도에 가서 먹었던 술자리. 오랫동안 사귄 친구라서 그런지 웃을수만은 없는 이야기도 하며 마셨던 술... 8.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? 군대 있을때 -_- 9.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? 전 혼자마시는게 좋아요. 10.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? 좋아합니다. 11.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? 있습니다. 12.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,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. 난 그런거 안키웁니다. 오랜만인데 너무 성의없는 문답이네요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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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과 망상의 기록처. 나의 MSN: blueclaen@MSN.com -외부 링크- 카소우의 집 세이지의 집 새벽기사의 집 고무루피의 새로운 집 히비키님의 HP 념소아저씨의 집 쿠루미아저씨의 bar 나으 칭구 코닥 최근 등록된 덧글
접속폭주에서 웃고갑니닼ㅋ
by Venox at 12/25 저도 저거 몇 번 본 것 .. by 헤르초크 at 12/22 저도 저거보고 순간 목뒤.. by 얼큰이 at 12/20 허허....분노하시는.. by 호넷 at 12/20 헐 저도 지금 막 포스팅한.. by 유스로히인 at 12/20 새벽1시에 접속해서 피로도.. by 호넷 at 12/20 저도 지긋지긋하게 보는 .. by 얼큰이 at 12/19 좋지 않게 보이긴 했는데.. by 헤르초크 at 11/29 ㅠ_ㅠ? by 호넷 at 11/21 멍청이는 답이 없죠.... by 호넷 at 11/21 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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